29살 현장 조공출신 sk하이닉스 졸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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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하이닉스 취업 성공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장에서 조공으로 시작해 4년 동안 배관 일을 하며 준기공까지 성장했고, 배관사를 목표로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배관사가 된다는 것은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인맥이나 주변의 끌어주는 힘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한계를 느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더 이상의 발전이 없다는 생각에 고민하던 중, 주변 용접사분들을 보며 관심을 갖게 되어 용접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사실 옆에서 지켜볼 때는 쉽게 생각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 보니 생각보다 훨씬 어렵고 정밀하며,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아 몇 번이나 벽에 부딪혔는지 모릅니다.
학원 생활과 적응기
이 학원은 다른 곳과 다르게 양손 용접을 가르쳐줍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손을 쓰느라 정말 힘들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양손 용접이 한 손 용접보다 현장에서 얼마나 유리한지 깨달았습니다. 초반에는 자세 유지조차 힘들고 정규 수업 시간만 버티는 것도 벅찼지만, 꾸준히 적응해 나갔습니다.
우리 학원만의 장점
매주 금요일 자체 시험: 기량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확인하고, 자신의 부족한 점과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실무 중심 교육: 단순한 6G 시험 자세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기술을 전수해주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한 노력 가능: 주 7일, 본인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연습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기량이 많이 부족했지만, 끝없는 노력 끝에 용접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의 밀착 지도와 취업 연계: 원장님이 학원에 상주하시며 궁금한 점을 언제든 해결해 주시고, 직접 취업까지 연계해 주신 덕분에 용인 하이닉스에 용접사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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