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3개월차 샵장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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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등록한 28살 학원생입니다.
제가 용접을 시작한 이유는 기술에는 나이 제한이 없고
토치 잡을 힘 만 있다면 정년없이 할수있다는 점에
시작을했습니다.
수많은 고민과 망설임 끝에
“용기 있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는
말을 떠올리며 등록을 결심했습니다.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힘든 순간도 많았습니다.
(제일 힘들었던 5G) 하지만 그때마다 스스로에게 되뇌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는다.
내가 해야 한다.”
그 마음으로 하루하루 버텼고,
매일 밤 9시까지 남아 연습했으며 매주 일요일에도
나와 실력을 다졌습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는 점점 좋아졌고,
그 과정에서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랬던 비드가
연습을 통해 조금씩 모양이 잡혀갔습니다.
실제 시험 대비 매주 금요일 학원자체 시험
첫 시험부터 57분, 55분, 55분, 54분
시간은 계속 단축시키며 비주얼은 상승하며
여유롭게 통과했습니다.
원장님과 강사님께서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오랜 경험에서 나온 기술들을
아낌없이 전수해주셨습니다.
특히 원장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정답은 없다.
내가 이렇게 해서 잘되면 그게 정답이다.”
그 말을 듣고 저만의 방법을 찾기 위해 수십 번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한 번의 성공을 계기로, 거짓말처럼 결과가 안정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외우는 교육이 아니라, 해답을 찾는 원리를 이해 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개인에 맞춘 집중 케어를 해주신 원장님과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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