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이배관 수료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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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 말씀드리자면 어려서부터 한가지를 진득히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방황하면서 세월을 보냈었습니다.
그러던중 조선소를 배관조공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티그용접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며 용접이 적성에 맞을거 같아서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용접사로 빠르게 입문 할 수 있는 경로를 알아보던중 제이배관을 알게되었고 원장님과 방문상담후 마음을 굳히고 등록을 했습니다.
들어와보니 생각보다 원장님과 강사님이 열정적으로 알려주셔서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따라가려고 애를 쓴 결과 운좋게 반도체현장으로 취업을 하게 됐습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이배관의 건승을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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