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후기

34살 부동산 개발 종사자 출신 학원 수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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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룸찡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26-06-0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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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학원 졸업생의 친구 소개로

용접 일을 시작한 지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부동산 개발 업종에서 약 5년간 근무하면서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사업성 분석, 수지 분석, CF등 정도밖에는 없었는데 처음에는 완전히 다른 분야로 오는 것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직접 현장에서 일할 준비를 하게 되니 쉽지는 않았습니다.


처음 한 달은 특히 몸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손목과 어깨, 무릎도 아프고, 퇴근하면 바로 쉴 정도로 체력적으로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했습니다.

어려울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용접 자체도 생각보다 훨씬 섬세한 작업이라 처음에는 실수도 많았습니다. 

저는 특히나 계속 사무직만 해오다보니 용접 자세에서 많은 고전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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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벨트 첫 착용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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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비드 모양입니다...파이널인데 살이 없습니다..직진도도 안맞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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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원의 자랑 왼손 용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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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라인더도 처음 잡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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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원장님과 강사님의 노하우 공유 및 집중코칭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저만의 노하우와 요령 등 조금씩 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우리 학원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이자 제가 제이배관용접학원을 고른 가장 큰 이유 왼손용접에도 어느정도 익숙해졌습니다.

불꽃 다루는 것도 익숙해지고, 자세나 비드도 처음보다는 많이 안정된 것 같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부분은 많지만 하루하루 늘어가는 재미는 분명히 있습니다. 


아직 3개월 차라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 것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면서 더 좋은 용접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계속 개발업 직종만 하던 저도 열심히 노력하여 취업이라는 결과를 달성 할 수 있었습니다.

이 후기를 보시는 다른 분들도 충분히 해내실 수 있습니다.


노력만 하시면 됩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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