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후기

3년차 졸업생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C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2-18 09:33

본문

바쁜 연휴를 보내고 마지막 연휴날

오랜만에 찾아온 제이배관홈페이지에서

제가 예전 졸업후기를 작성한 글을 보고

감회가 새로워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용접사로서 이곳저곳 바쁘게 일을 하다보니,

벌써 3년차가 됐네요.


기억을 되짚어 2년동안에 생각나던 일들을 써볼려고 합니다.

처음 토치를 잡아봤던 수강생 첫날
취업 후 현장에서 첫날
1년동안 정든 현장을 떠나는 그날
오랫동안 패스시험연습을 하지 않아,

곧 있을 시험에 두려움과 걱정이 많던 그날
다음 현장이 막연해져 걱정되던 그날

항상 제이배관원장님과 우리 학원가족분들이

저와 함께 계셨었네요.

취업 후 현장 첫 출근하는 날엔

원장님 지인분과 함께 여서 수월하게 적응했던 기억
덕분에 빠르게 적응해서 오랫동안 현장에서 일하다가,
다른 현장으로 옮기는 결정을 하게 되었을 때

제가 옳게 판단 할 수 있게 끔 상담해주셨던 원장님
긴연휴동안 저 한명 때문에 학원문을 열어주시고,

시험준비를 도와주셨던 그때
주말에도 열려있는 학원 덕에,

부담없이 찾아가 다음 현장 걱정이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던 모습들
오가던 길중에 잠시 들려도

기꺼이 반겨주는 강사님과 원장님
원장님 용접사 지인분들과 함께 모임을 갖던 그날
여러 현장을 소개받아 기분 좋던 그날

다 적지 못할 만큼 좋은 추억들이 많아요

제가 지금 것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현장과 용접에 집중할 수 있는 이유는
기대어 의지할 수 있는 곳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야되는 초보용접사입니다.
믿고 의지할 곳이 있으니,

저 또한 더 열심히 제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겠죠.
지난 2년동안 건실하게 일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원장님과

우리 제이배관식구분들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 뿐이네요.


지금껏 그랬듯이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제이배관 화이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