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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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배관 카본3개월 과정을 마치고 sk시험에 합격 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배관공이 되고자 조공생활 2년정도 현장경험을 하던 중,
현실의 벽에 많이 부딪혔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께서도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희망고문 '
" 형 밑에서 잘 따라오면 금방 배관공 될 수 있어 "
평범한 회사에서 근무를 할때에도 자주 들었던 말들. 또 속았구나.
그저 열심히만 했던 과거들이 다들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잘 하려고 노력을 했지만, 배관공이 되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너무 멀게 느껴졌고,
그저 허황된 말뿐이라는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가깝게 일을 하시는 용접사분들에게 관심이 생겼고,
그 분들과 많은 소통을 하고, 용접사의 길을 가고자 여러 학원 상담 후 제이배관을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습을 하면서도 참, 쉬운게 없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잘 진행이 되어가다가도, 어려움이 생기기도 하고
그래서 중간에 그만 둘까, 라는 생각도 여러번 해보았습니다.
그럴때마다 잘 잡아주려고 노력해주신 원장님, 강사님들,
비슷한 시기에 들어와서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을 하고계신 학원생분들,
모두들 덕분에 저에게도 이러한 좋은 결과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용접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좋은 환경, 좋은 분위기, 좋은 강사님들에게 얻어가실 수 있는게 많을겁니다.
마지막으로, 원장님, 세웅선생님, 민선생님, 상민선생님,
그리고 같은 시기에 많은 땀을 흘린 학원생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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