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후기

졸업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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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혁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6-08-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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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취업을 나가게 된 졸업생 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전공과는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의류와 신발을 매우 좋아하여 의류 판매직에 거의 10년을 넘는 세월을 종사했습니다. 
왠만한 알바도 대학시절에 다 해봤습니다. 건설현장 노가다, 상하차, 주유소, 서빙, 등등
하지만 한 의문점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과연 내가 이 업종을 계속 이어가면서 미래를 꿈꿀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저를 계속 괴롭히게 되었죠.
그러다가 물류센터에 일을 하게 되었는데 꾸준히 해오던 의류유통쪽이라 해오던 분야다보니 묵묵히 일하다가 팀장을 달게 되었지만, 업계 특성상 한계를 느끼고 일을 접게 되었죠. 
또다시 방황을 하던중 배관사 조공을 할 기회가 생겨 조공일을 6개월 정도 하였습니다. 배관사, 용접사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 많은것을 배웠지만 함께 일하던 용접사 형님을 보고 나도 용접사가 되고싶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50년 넘는 세월을 용접만 하신 큰외삼촌을 보고서 나이먹고도 몸만 따라준다면 계속 할 수 있는게 기술직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조공일을 그만두고 제대로 배워보자 라고 생각하고 제이배관용접학원에 접수 하였습니다.
큰외삼촌 따라 아크용접을 배우긴 했지만, TIG 용접은 같은 용접이라도 완전 다른분야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처음엔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엄청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강사님들과 원장님의 지도를 따라가면서 작은 발걸음이지만 한걸음 한걸음 내딛다보니 이전보다 실력이 향상되는것을 느끼고 무엇보다 좋았던건 학원생들끼리 서로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힘들어 보이면 가서 힘내라고 서로 격려하는 분위기에 원장님과 강사님들의 경험과 노하우에서 우러나오는 아낌없는 가르침은 정말 이학원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진짜 인생에서 무언가에 이렇게 열정적으로 해본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해보니
지금은 샵장으로 취직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결국 저도 취업을 나가게 되는날이 오는구나 싶네요.
진짜 처음에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돌아보니 나같은 똥손도 하는데 다른사람이 못하겠냐? 이런 생각이 드네요. 정말로 결국에 이기는건 나다! 라는 생각으로 죽어라 하면 되는가 봅니다!
여러분도 만약 저처럼 방황을 하고 현재 하는일에 의문이 따르면서 괴롭혔다면, 그리고 확실하게 기술을 배우고 싶다면, 근성과 열정을 가지고만 오시면 제이배관용접학원에서 여러분의 뜻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이배관용접학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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