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용접사 졸업후기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조기 취업을 나가게 된 졸업생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용접이라는 직업을 알았었지만 상황이 맞지 않아서 용접의 길을 가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용접의 꿈이 생겨서 32살의 나이에 다시 용접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 학원을 알아보던 와중에 제이 배관 용접학원이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
사람들과 자주 사진 찍으시고 유튜브 영상도 봤었지만 원장님이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여기를 등록하더라도 후회하진 않겠다는 느낌이 들어 이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제 감이 틀리지 않았는지 원장님과 강사님들은 항상 학원생 옆을 지키시고 부족한 면을 잘 보완해 주시고 본인이 현장에서 힘들었던 경험을 녹여 학원생들이 현장에 대한 거부감이 들지 않게 지도해 주셨습니다
학원생마다 현장 경험이 있고 없고 손재주가 좋고 안 좋고는 차이는 나겠지만 이 학원에서 첫 도약을 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처음 익히는데 고되고 힘들지 몰라도 땀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모두 S 급 용접사가 되는 날까지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베벨링 수업중
결과물
6G 수업
해보고
숙달중
넓은 갭 실습
넓은 갭
필렛
용접기 설명
렌탈 수업
모두 화이팅!
- 이전글샵장 취업 졸업생 후기 26.08.01
- 다음글7월 27일에 샵장으로 취업나가는 졸업생 후기 26.07.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